자궁 분비선 근증은 의외로 별로 알려지지 않은 병이다. 자궁 내막 세포가 자신의 위치를 이탈하고 주변의 근육층을 잠식하고 자라는 병이다. 자궁 내막은 생리 주기에 의해서 두꺼워져, 생리 때 출혈과 함께 일부가 몸 밖으로 벗어나고 다시 치유되는 과정을 반복한다. 만약 내막 세포가 자신의 장소에 위치하면 별 문제 없지만 자궁 근욱층으로 스며들어 위치하면 증식할 뿐 빠져나오지 못하고 점점 두꺼워진다. 그러면 통증이 심한 출혈이 많아진다. 심하면 통증과 출혈로 일상 생활이 힘들거나 임신을 시도할 때 착상 및 임신 유지가 힘들기도 한다. 통증이나 출혈 조절 때문에 미래나 삽입과 같은 호르몬 치료를 시도할 수 있지만 호르몬 장기 주입에 따른 부작용이 있고 별로 효과가 아니다. 또 미래 나는 자궁 내막에 삽입하지만 자궁 내막이 주변의 샘 근증에 많이 밀렸고, 겨우 삽입한 미 레나가 빠지거나 미래 나 혹은 날개가 내막을 찔러서 오히려 피가 나올 경우도 있다. 커진 자궁에 의해서 인접 장기 압박 증상이 있는 경우는, 밀레 나를 별로 의미가 없다. 미 레나가 자궁의 크기를 줄일 수 없기 때문이다. 결국 근치적 치료를 고려하게 된다. 자궁 분비선 근증는 혹이 아닌 자궁이 부은 병변이므로 샘 근증 병변만 제거하지 못하고 수술 때는 자궁을 적출하게 된다. 그러나 미혼이거나 자궁 적출을 원하지 않을 경우, 비수술적 치료인 영상 의학 중재적 시술을 고려할 수 있다. 대표적인 것이 자궁 동맥 색전술과 하이프이다. 자궁 동맥 색전술을 양 자궁 동맥을 영구적으로 막아 자궁의 영양 공급을 차단하고 부은 자궁을 가라앉히고 보는 방법이다. 그러나 아직 자궁 분비선 근증에 만족하지 않은 것 같다. 논문마다 다르지만 대략 75%의 확률로 통증이나 출혈에 효과가 있지만 결국 다시 증상이 발현할 확률이 높은 정상적인 자궁 조직도 함께 손상을 당할 확률이 있다. 자궁 분비선 근증 병변을 뽑아 직접 죽이는 것이 아니라 자궁에 대한 영양 공급을 차단하고 많은 혈류가 필요한 샘 근증 병변은 죽고 정상 조직은 어느 정도 버티도록 하는 시술이다. 하 입실은 고강도 초음파 집속 법이라고도 불리는데, 강한 초음파 에너지를 하나의 초점에 모아 생긴 열과 진동 에너지에서 자궁 선 근증 병변을 괴사시키는 방법이다. 3.3×1.1mm의 매우 작은 초점에 대해서만 에너지가 수렴되기 때문에 정밀하게 바라는 병변만 괴사시킬 수 있다. Hippoo는 당초, 자궁 근종을 주 타깃으로 개발됐지만 자궁 분비선 근증 치료 결과가 아주 좋고 요즘은 자궁 분비선 근증 치료 논문이 많이 몰리고 있다. 그러나 바닷바람에도 한계가 있다. 주 치료 에너지원이 열인데 병변에 피가 많이 돈다고 치료가 어렵다. 쉽게 생각하면 마른 장작은 잘 타는데, 젖은 장작은 잘 타지 않는 것과 같은 원리이다. 게다가 자궁 분비선 근증는 피가 많이 집중되어 있는 펄펄 한 병변이므로 하이프 치료가 어려울 가능성이 근종에 비해서 높다. 그래서 시술 전에 MRI영상을 찍고 병변 내부 상황을 정확히 안 뒤 치료 여부를 결정해야 한다. “만약 하 입실 직전에 일시적으로 자궁 동맥 혈류를 줄이면 하이프 못하는 게 있잖아요?”참, 뒤이다.내가 만든 프로토콜이다. 이 블로그의 다른 포스팅에서 수차례 언급했다. 우선 여기에서는 하이프의 일반적인 방법을 설명하려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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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사진을 다시 보자, 40대 여성.. 당연히 여자다. 자궁선근증으로 고다 출혈과 빈혈에 시달리고 있었다. 자궁내막 기준으로 전벽과 후벽 모두 자궁선근증이 있었다. 만약 임신을 원하면 자궁내막과 자궁근육층을 최대한 보전하면서 치료한다. 그러면 앞으로 재발할 가능성도 조금 있다. (대부분 출산 후..) 이 환자는 임신 계획이 없기 때문에 자궁내막이 크게 깎여도 확실하게 재발 가능성이 없도록 치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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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푸에 치료에 관한 논문이나 홈페이지 소개글을 보면 우선 하나의 초점을 괴사시켜 점을 만든다. 이 점에 이어 선을 만들고, 이들 선이 모여 면을 만들고, 이 면이 모여 부피를 만든다. 즉 점->선->면->부피…아, 이건 이탈리아 장인들이 하나하나 따도록 하이프를 조사해야 하나?라는 생각이 들게 한다. 그러나 저것은 개념을 설명한 도식적인 표현이지 실제 시술 과정과는 매우 다르다.

위 그림을 실제 시술 과정에 대해 자세히 설명한다. 치료비는 병변을 둥근 공으로 가정해 보면 병변의 가장 가운데 위에서 시술을 시작한다. 마치 모자를 쓰듯 맨 윗부분을 괴사시키다. 시술로 괴사한 조직은 초음파 에너지를 흡수하고 반사시키기 때문에 시술이 진행될수록 진행 속도가 빨라진다. 처음 시작한 가운데 윗부분을 어느 정도 괴사시키면 좌우로 평면을 옮겨 모자를 씌우듯 괴사시킨다.그러면 기존에 괴사시킨 조직의 에너지 흡수 및 반사 효과에 의해 직접 때리지 않아도 괴사 범위가 아래로 넓어져 병변의 맨 윗부분만 괴사시켜도 나머지 하부가 대부분 괴사한다. 즉 하나하나 뚫듯이 모든 부위를 때리는 것이 아니라 주로 맨 윗부분만 툭 치고 나와도 거의 괴사한다.그러면 어디를 제일 쳐야 되지?자궁을 공으로 가정하고 가운데를 잘라본 평면모식도다. 평면을 숲에서 4등분해 보았다. 자궁 주변에는 신경, 장, 방광이 덮고 있지만 방광은 비교적 안전한 곳이며 장과 신경 근처는 위험한 곳이다. 그래서 1번 영역부터 시술을 시작해서 저기를 최대한 많이 두드린다. 이미 괴사한 조직이 에너지를 흡수 반사하는 역할을 할 때 1번 영역에서 괴사시킨 덩어리의 도움을 받아 2번 영역에서 시술하는 시간은 최소로 한다. 만약 2번 영역에서 시술 시간을 너무 많이 잡으면 열이 주변 정상 장기로 전달될 수 있고 신경은 열에 약해 위험할 수 있다. 그러니까 1번에서 길게, 2번부터 짧게 가야 돼.하이프 때리기 직전 영상이다. 방광에 물을 채우고 물주머니로 복벽을 압박해 소장을 밀어내고 자궁을 시술 위치에 둔다.1번 엘리어엣부터 시술을 시작한다.하얗게 변하는 부위가 보일 거야. MGSC(maximal gray scale change)라는 조직이 괴사해 초음파 영상에서 하얗게 변하는 것을 말한다. 저 영역이 괴사한 영역이라고 보면 돼.아까 설명한 것처럼 1번에서 길게 뻗고 2번 영역에서는 가볍게 닿도록 짧게 가야 한다.MGSC, 하얗게 변한 부위가 병변 전체로 퍼지면 시술을 중단해도 된다.시술 다음날 조영제 초음파로 시술 부위를 확인한다. 조영제가 먹고 주황색으로 빛나는 부위는 살아 있는 부위이고 검게 보이는 부위는 괴사하여 조영제가 투과하지 않는 부위, 즉 피눈물이 통하지 않는 죽은 부위이다. 자궁선근증은 선근증 조직을 잘 죽이면 바로 출혈과 통증 증상이 교정된다. 자궁선근증이 뭐야?치료법은 어떤 것들이 있을까?그 중 하이푸 치료 과정은 어떻게 이뤄지는지 설명해봤다. 만약 자궁선근증으로 아프고 피가 난다면..http://ww.seoulhifu.com02 6328 7575010 26637574고난이도 하이프, 자궁근종, 자궁선근증, 여성종양치료 | 서울하이케어의원 하이프 12년 경력, 하이프 시술 4000례 이상, 소나조이드 방식 하이프 세계 최초 임상논문 발표, 다수 유럽학회 초청발표 www.seoulhifu.com#자궁선근증자궁동맥색전술 #자궁선근증하이프 #자궁선근증치료 #자궁선근증자궁적출 #자궁선근증밀레나 #밀레나부작용 #자궁동맥색전술부작용 #하이프부작용